오랜만에 강원도 태백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2박 3일 일정으로 조금은 여유있게 움직였다.


캠핑장은 태백호텔과 마주보고 있고,캠핑장은 상당히 넓고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었다.


관리동 앞에 안내도가 있고, 편의점이 위치하고 있다
(장작판매)
캠핑장 주변에도 편의점(22~23시 마감)과 작은마트(20시 마감)가 있고, 2KM 떨어진 곳에 조그마한 마을과 정육점(20시 마감)이 있다.
8KM쯤 떨어진 곳에 태백 시내가 있어서 필요한 것은 미리 준비해 가야 한다.

입구쪽에 전기차 충전기도 갖추어져 있다.





화장실 및 샤워장,개수대가 같은 건물에 있고 건물 옆에 분리수거함과 화로대를 청소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화장실과 샤워장은 시설이 아주 좋다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공간과 수영장이 있고
캠핑장 끝쪽에 조그마한 동물원(? ^^;:)이 있다.









싸이트중 6~25번 파쇄석이고 옆으로 계곡이 있어서 밤에는 시냇물 소리가 들려 아주 좋았다.
또한 캠핑카를 가져 오는분께 아주 좋은 청수,오수 시설이 있다.

일부 싸이트는 주차를 따로 하여야 한다.





나머지 싸이트는 테크로 구성 되어 있다
아직은 나무들이 작아서 여름에 그늘은 힘들듯 하지만, 언젠가 나무를이 자라면 아주 멋진 캠핑장이 될듯하다.
그만큼 관리가 잘되고 있었다